우리딸

하루하루끄저기 | 2009/01/03 23:34 | 낭구르진

우리딸 정현이 그새 안본 사이에 많이컸다.

메리크리스마스 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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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시놀이 하기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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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것도 강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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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1/03 23:34 2009/01/03 23:34

애마를 떠나 보내다

하루하루끄저기 | 2008/11/30 05:22 | 낭구르진
고향에서 올라오는 차편에 둘째 언니가 같이 왔다.
그리고 8 년간 정들었던 내 애마를 데리고 갔다.

8 여년전 막상 입사를 하고 보니 이 넘의 회사는 차가 없어서는 견디기가 쉽지 않았다. 일주일에도 서울,인천 및 이천등지를 요일별로 다녀야 하는데 이게 참 버스만으로는 해결이 되지가 않았다. 넉넉하지 못한 월급에 갚아 넣어야 할 할부금을 생각하면 가슴이 쓰렸지만 덕분에 더 이상 다른분들께 민폐를 끼치지 않아도 되었었고 여행도 많이 다닐 수 있었다.

오늘 언니는 고사를 지낸단다. 제발 잔고장이 없어서 울 언니 맘 고생 안 시켰으면 한다. 날씨 추워지기전에 언니네가 차를 마련할수 있어 맘이 따뜻해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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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30 05:22 2008/11/30 05: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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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 근처 공원

하루하루끄저기 | 2008/11/02 19:01 | 낭구르진

올 가을 들어서 처음이자 아마도 마직막이지 싶은 가을 나들이다.
참으로 소박한 가을 나들이인 것이~ 집 앞 10 여분거리의 공원이다.
5 여년을 이곳에 살면서 글쎄 서너번 찾은게 전부인듯 싶다.
게다가 오늘 우연히 발견?한 산책로는 또한 처음이었다.

아이들에게는 꽤나 괜찮은 아주 짧은 등산로 역할을 해주고~
곳곳에 약수터까지 있고~ 꽤나 좋은데 왜 여태껏 몰랐을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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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11/02 19:01 2008/11/02 19:01